| 내 용 |
전 28세의 여성입니다. 허벅지 지방 흡입을 하고 싶은데 몇가지 문의사항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가 유명하다는 서울의 성형외과에서 2년전 허벅지 흡입을 받았는데 지금의 모습은 보기가 좀 안좋을 정도로 울퉁불퉁합니다.그래서 병원을 찾았는데 재수술을 하라고 하지만 여기까지 온것은 친구가 사후관리및 2년동안이 기간이라고 합니다.신의 손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이럴수 있는거고 그래서 압박속옷및 초음파맛사지를 했었어야 한다는 겁니다.솔직히 신의 손이 아니라서 재수술을 할 수도 있다라고 얘기만 했어도 안했을 거랍니다.당연히 저도 마찬가지고요.. 내용이 길어지는데 제가 궁금한건 병원측에선 초음파맛사지를 보통 하루에 한번 6~8회를 받아야 된다던데 어길시에 정말 재수술의 원인이 될만큼 또 기기를 사서라도 해야만 하는 그렇게 중요한 일인건지 ..? 처음부터 신의 손이 아니라서 흡입을 골고루 못한 병원측의 잘못을 인정안하려는 핑계거리인지..? 마지막으로 hpl지방용해술은 위와 같은 재수술 환자에게도 시술해도 되는거며. 수술 비용도 부탁드립니다. 갈팡질팡하는 저에겐 결정을 할 수 있도록하는 답이 될겁니다. 부디 환자입장에서 생각하셔서 답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