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제가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온지 얼마 안됩니다. 쌍커플은 지방 안과에서 받았는데요. 붓기와 흉터. 소세지가 다 나타나네요.. 엄청 착하거나 둔한사람 아니고는 다 제가 쌍커플한거 티난다고. 수술한지 3개월 안지났냐고.. 물어보는데... 저 수술한지 1년 4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취직해서 서울에서 일하고있는데. 마침 오늘 또 처음보는 사람이 저한테 묻더군요. 쌍커플 한거냐고. 붓기가 아직 안빠졌다고... 아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아는사람도 아니고 첨보는사람이. 어서 이런소리를 안듣고 싶습니다. 안타깝지만 휴가를 낼수있는 직장도 아니고.. 그만두더라도 1년은 경력을 쌓고 옮기려고 하는데. 암튼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제대로 티안나게 두께 줄여줄수 있는건가요? 재수술은 정말 신중하게 받고 싶은데 이 병원이 정말 믿을만한 병원이긴 한건지... 잘 모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