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지방분해주사를 계속 맞아봤는데 게쏙 요요현상과 그리고 점점 지방분해주사를맞고 먹는 약물에 대한 걱정때문에 지방흡입이란걸 한번 생각해보는데요 저는 22살여자이고 163에 몸무게는 57입니다 학교서 축제다 뭐다 해서 안움직이고 1주일만에 맘놓고 먹었더니 3키로가 훌쩍 쪄버렸어요 어쩜 요요현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학교 다니면서 운동을 하는 시간이 없기에 지방분해주사를 맞게 되었었는데;; [워낙 교수들이 살을 빼라고 친구들 앞에서 망신을 줘서요;;] 제가 또 어깨가 남들보다 넓고 팔뚝이 굵은 편이라서 그런지;; 교수들이 팔뚝살 안뺄꺼냐고;; 작년겨울때부터 그러시더니;; 이번엔 좀더 심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주사를 맞았는데 정 안되겠어서요 이렇게 상담을 해요;; 팔뚝 지방흡입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요;; 일단 상담을 받으러 가볼까했지만;; 비용때매 겁이나서;; 부모님께는 차마 ;; 해달라고는 못하겠고;; 죄송스러워서;; 그리고 지방주사와 지방흡입의 차이가 궁금해요 요요가 없다고 써져있는데 왜 그런가 궁금해서요 먹는건 당연히 조심해야되는건아는데 주사같은경우에는 약을 안먹고 하니 안먹어도 금방 찌더라고요 그리고 얼굴이랑 손도 잘 붇고요;; 무튼 답변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