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종아리 퇴축술.. 허벅지.. 지방흡입..?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몰라서.. 뭘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하체가 매우 튼튼하여 상의는 66을 입으면 아래는 77.. 살쪘을때 상의를 77입을때 아래는 88반 을 입기도 했습니다.
지금 헬스를 다시 시작했고 현재 몸무게가 3년전 73키로에서 10키로가 빠진 63키로입니다. 10키로 더 빼고 싶어서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이 하체는.. 10키로를 더 빼도 날씬해 질것 같지 않습니다.
유전같아요... 어머니 언니.. 언니는 몸무게 50키로 간당해도 하체는 그냥 보통사람 같아요...
아무리 뚱뚱해도 하체 날씬한 여자들 보면 부러워 죽겠습니다. 30년간 교복치마 말곤 치마를 입어본적이 없어요...
근육같은게 딴딴해서 잘 빠질거 같지않고 운동하면 더 딴딴해지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까지 듭니다.
성형에 대한 부작용 걱정 때문에 단한번도 성형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입장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나이 서른에 이제 결혼도 해야하는데..
그리고 쌍커플은... 되도록 안하고 싶었습니다만... 다들 졸린눈이라고 해서.. 힘듭니다...ㅠ.ㅠ
이제 막 미용에 눈을 떠서 화장도 이제 막 배우려고 하고.. 머리도 이제 해보려고 하고있는데...
이쁜 옷을 입으려면 살을 빼야하는데.....
요지를 말씀드리자면...
쌍커플을 한다면... 안전성과 가격대가 궁금하구요 [그리고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시기등을 고려해야합니다.]
얼굴에 점도 빼구싶구요...
허벅지는 안되더라도 종아리 만이라도 뭔가 하고 싶습니다. 발목이 너무 두껍습니다. 이것도 어떻게 안될까요... 항상 발목 보일까 겁납니다..ㅠ.ㅠ
다리가 항상 부어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물론 살이겠지만... 항상 탱탱해요..
그리고 지난 3년간 살을 빼면서 피부에 탄력이 완전 사라졌습니다.. 제 얼굴 제가봐도 최악입니다...ㅠ.ㅠ 벌써 나이 서른 다섯도 넘어 보여요... 피부 탄력을 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한가지더.. 가슴이 너무 작아요...ㅠ.ㅠ... 보형물 같은건 몸에 넣고 싶지 않구요.. 칼도 최대한 적게 대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