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36세 이며 동안이란 말을 들으나 갑자기 볼살이 빠지면서 팔자가 두드러져서 스트레스네요.필러와 지방이식 또는 보형물을 넣는것 어떤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필러도 맞으면 볼이 통통해지는듯한 느낌이 들던데 ..했을때 얼굴형에 변화없이 가장 자연스럽고 팔자만 없앨수 없는건 어떤건지요.회사시간땜에 내원하기가 힘들어서 우선 글로 남깁니다.내원하더라도 다음달에나 평일 휴무가 있겠네요.야간 시술이 없으니 안타까울뿐이죠^^.보형물이 웃을때 티가 난다면 싫어서 지방이식을 생각하고 있긴합니다.필러는 해보았으나 지방이식을 포기할경우 필러로 하는 수밖에 없구요;;;직장인이라서 붓기에 기간 여부와 대략적 몇차정도 해야할지와 비용이 궁금합니다.아...시술받는날은 최대 몇시까지는 내원해야하나요.. 지방이식은 수면마취를 한다던데 위험성은없는지와 총시술시간은얼마나 걸리는지..질문이 많았습니다 죄송해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