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정말 의술쪽에 인맥이없는게 참으로 불운이네요.. [본인이하시는수술이 가장 적합하다고 맞추지만 말아주셨으면.....]
제가 마음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3년전에 양악수술과함께 광대도 같이 살짝 수술했습니다.
물론 뼈수술은 잘되었지요. 그땐 몰랐지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고.. 피부가 쳐져있습니다. 지금 제나이가 23인데 처짐이 분명있습니다. 정말이게 너무 싫어서 1년전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실로하는 리프팅을 했습니다.
1년뒤..지금 뭐 전이랑 다름없네요 실로하는 또 뭐든 간에 리프팅은 분명 다시 돌아옵니다. 실이든 레이저든 마사지든 다 해봤는데 소용없고 그때뿐이에요.
자연적인노화는 상관없어요 받아드립니다.그냥 제 또래정도만 됫으면 좋겠어요
피부여분이란게 복구가안되니 잘라내는게 가장 최상이라 생각이드네요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그렇게된다면 힘든거 감수는해야겠지만 잘라내면 거기서부터 또래와 같이 노화되고 처지는게 시작되는게 맞는원리죠? 이게 정말 참으로 궁금하네요.
또한 안면거상이 아닌 많이 처진게 아니라면 맥스리프트같은거요 최소절개해서 잘라내는 그런 수술이있다는데
제가 그걸하기로맘먹었다면 최소절개해서 거상하는 수술은어떤건가요
그렇게 위험하고 힘든건가요..제나이에 해도되는건지.. 비용은어느정도되고 또한 이것도 실과같은 리프팅인건가요? 단기간에 리프팅됫다가 다시 원상태로돌아오는 비수술적인 것은 이제 싫습니다 ㅜ
상세하고 자세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