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30대중반 아이 둘을 둔 엄마인데요.처녀때부터 큰가슴이 넘 스트레스였어요.브라사이즈가 둘레75컵은 I컵을 했었습니다..(등살이 워낙에 좀없었어요) 군데 살이 좀 빠지고 컵도 F정도로 줄긴 햇는데요.너무 크다보니 좀 늘어지네요 그러다가 아이 둘을 낳고 둘다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너무 늘어져서 보기 싫습니다.. 축소수술을 하고 싶은데..가슴수술로 인해 부작용도 있고 죽음사람도 있다고 해서 사실 겁이 납니다. 흉터 안나게 잘 될수 있는지요. 저의 엄마도 크다고 하셨지만.지금은 보기좋게 예쁘신데.전 왜이렇게 심하게 늘어진건지 모르겠어요. 막상 가서 상당하기고 챙피하고..수술은 하고 싶고.인터넷 보니 수술이 늘어진 정도에 따라서 다르다는데. 전 중등도 아닌거 같고 그이상 같은데요 흉터가 남게 되는건가요??? 또한 늘어진 살이 힘이 없어요. 수술해서 올린다해도 가슴무게가 있는데 수술부위가 다시 터지거니 그러진 않느닞요 불안해서요 상담부탁합니다.. 사진을 보내야 하나요? ㅠ..ㅠ 비용은 어느정도 드나요? 듣기론 확대보다 축소가 더 어렵고 비싸다고 들었는데 늘어진 가슴 수술도 축소수술이라던데요..
수술후에 나이가 들면 다시 처지나요? 물론 조금은 처지겠지만 많이 늘어지진 않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