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너무 믿고 병원 식구들과도 정말 친하게 지냈는데 재수술한 코가 무너지며 저의 신뢰도 무너졌습니다..
오랜 외국 생활을 정리하며 귀국하면 젤 먼저 이곳을 오겠다고 다짐 했는데..
전 이곳의 중형차 이상의 거금을 쏟아가며 모든 수술을 했습니다..
짝작이 가슴은 원래 그랬으니 넘어가고 지방흡입도 저의 소홀한 관리라 치지만 뼈는 어저냐구요.??? 네.???
개턱보다 더한 라인이 보이기 시작한 시점 전 외국에 있으며 엄청난 스트레스와 싸웠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보시고 전화 주세요.
어떻게 대처해줄수 있는지..옷으로 가릴수도 없는 얼굴 입니다.
남의 인생이라고 쉽게 생각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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