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 답변은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어머니께서 이제는 더이상 성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죽었다 깨나도 지원해주지 않으시겠다고. 선포를 하셔서. 제가 조금 미비하다 싶은 부분은 스스로 돈을 모아서 하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데요.. 조금 학생이고 그래서.. 가격을 조금만 더 저렴하게 배려해주시는것은 전혀 가능하지는 못하는것 이나요..? 학비대는것도 급급하고. 사실 상황이 좀 않좋고 그래서요.. 어머니께 이런말을 드리면. 먹고 죽는일도 아니고. 하늘이 두쪽나도 다시는 성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끊어버리겠다고 선포하고 아예 난리도 아니셔서요.. 부모님께 지원받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것 같은데요.. 아쉬워도. 제가 시술을 받겠다고 한다면. 스스로 돈을 벌어서 대야만하는 형편이어서.. 비용면에서 조금만 배려를 해주실수는 없는것 인지요.. 답변 기다려 보겠습니다.. 감사드리고. 그럼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