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5년전 감남 모성형외과에서 가슴확대술을 받았습니다. 여의사선생님의 꼼꼼함으로 만족스럽운 결과를 얻었었는데 점점 가슴이 줄어들어 처음 75C 사이즈가 지금은 A~B 사이즈로 줄었답니다. 근데 더 싫은것은 양쪽 가슴 가장자리가 주글주글 식염수백이 만져져요. 그 느낌이 너무 싫어요. 아들아이가[8살] 모유수유를 오래한 탓에 아직도 엄마 가슴을 가끔 만지작거리는데 이상하다고 해요. 물론 남편[자신이 가장 큰 피해자라며]도 처음과 달리 사쥬도 줄고 만져지는 느낌이 싫다네요. 시술병원에서는 수술은 겨드랑이로 식염수백을 썼는데 자연 감소가 있다고 설명하지만 5년만에 이렇게 줄다니.. 그래서 요즘 재수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 더블루멘을 사용해서 유륜절개법을 해야할거 같은데 통증도 덜하고 처음수술시보다 좀 간단히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양쪽가슴이 가운데로 모으면 자연스럽게 모아지지않고 사이가 뜨네요. 모양도 교정이 가능한지요? 한가지 더. 지방을 눈밑[꺼져서 살짝 주름이 가려고해요]이나 코로 이식하는 수술을 가슴수술하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지요? 자세한 답과 비용을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