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그동안 많은 님들 예쁜 몸매 만들어 주셨나요^^ 전번에 상담 했었는데요.. 성형에대한 확고한 결정은 내렸습니다.. 그런데 지방이다보니 좀 힘든점이 있네요.. 아이들이 유치원생 10개월아이가 있거든요.. 그애들을 남편한테 맞겨놓구.. 12월 말경이든 방학동안에 설에 올라가야 될것 같은데요 그건 큰 문제가 아니구요.. 전 가슴이 작은데 아니 거의 없다궁 말해야 되나... 그래서 전 절박한데요.. 다른 사람들은 가슴 성형이라구 하면 흔히들 말하는 ""미쳤어"" 그렇겠죠..^^ 그래서 남편만 알궁 다른 가족들 몰래 하구싶은데요.. 전 입원해 버릴까요??^^ 시술은 1시간정도 걸리지만 마사지랑...받구 싶은데요.. 수술후 마사지를 잘해줘야 단단해지지않구 촉감좋은 예쁜가슴이 된다구 들어서요... 입원은 할수있는지.. 그럼 돈은 얼마나 추가되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