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이상하게도 제주위에 성형 중독에 걸린 사람이 많아요 한군데 고치면또 고치고 또 고치고 제가 보기엔 호강에 겨운 수술인것 같습니다 정상생활 하는데 이상만 없으면 예쁘다는건 개성 아닐까요? 하지만 전 다름니다 다리에 너무나 큰점이 있어서 짧은 옷은 아에 생각 해보질 못했지요 성형외과에 갈려고 오랬동안 모은 돈도 있고 이번기회에 지우고 싶은데요.. 부위는 종아리뒷면에 손바닥만한 까만 점이 있습니다 한번엔 어렵다 하는데 그러면 몇차례 하고 낳는 기간도 얼마나 걸릴까요~~~~ 그리고 어깨에도 흉이 하나 있습니다. 같이 할수있지요.. 꼭 답변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