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제가 애기를 낳고 2달 뒤에 바로 런닝머신을 뛰었거든요... 그런데 알통 밑의 부분에 볼록하게 근육이 생겼더라구요.. 침을 맞으면 괜찮을까 싶어서 대여섯번 맞았는데 근육이 들어가진 않더군요.. 그래서 지방흡입침을 두번 맞았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종아리 부분이 무슨 운동한 사람처럼 근육이 장난아니더군요... 알통부분도 볼록 튀어나오구 그 밑에부분도 볼록 튀어나오구... 정말 속상합니다... 이럴줄 알았음 운동을 안했을텐데... 혹시나 애기를 낳고 살이 빠지지 않을까봐 했던 운동이 저의 종아리를 망쳐버리고 말았어요... 치마도 많이 즐겨입고 했는데 지금은 다리만 봐도 우울합니다... 저의 고민은 알통부분뿐만 아니라 그 밑부분도 볼록 튀어나왔거든요.. 수술로 정말 예뻐질 수 있을까요? 물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겠지만 수술이 혹 잘못 될수도 있는거구... 부작용은 전혀 없는지도 궁금하네요... 이제 둘째도 생각중인데 둘째를 낳고 수술을 해야하는지 아님 지금 하는게 좋은지... 수술금액과 함께 자세한 사항에 대해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자기 운동 조금 했다고 다리가 이렇게 변해버릴수 있는 건지도요... 완전 근육질로 변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