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여긴 서울과 4시간 정도 떨어진 지방입니다. 그리고 전 26세이지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런데 미혼일때도 가슴이 작아서 고민했지만 출산후 젖이 불어서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커지더라구요.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웃기는 상상도 해 보았지만 수유를 끊으니까 젖이 말라 처녀 때 보다도 더 작고 탄력도 없고 처지더라구요....그래서 지금은 정말 목욕탕 가기도 창피합니다. 임신때 배가 많이 불러서 다른 기혼 여성들 보다도 훨씬 심각 할 정도로 뱃살도 텃는데 그것 보다도 가슴이 더 중요하게 생각이 되어 이렇게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지방을 가슴에 이식하기도 한다는데....여성들은 거의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주 다이어트를 하잖아요...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빠지란 곳은 안빠지고 가슴이 가장 먼저 빠지더라구요...가슴에 지방이식을 한 후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이 분해 되고 결국 빠지는 건 아닌가요? 그리고 지방이식은 모든 대상에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어떤 조건이 맞아야 하는지...그리고 비용도 지방이식을 할 때와 생리식염수를 넣었을때 두가지 모두 궁금합니다. 또 가슴에 식염수를 넣었을때 만약 업드려 눕거나 세게 만졌을 경우 터질 위험은 어느 정도 인가요?..또 궁금한게 있는데요...^^ 지방에서 올라 가면 수술전 진료. 수술. 회복까지 최소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한가요? 질문이 많아 죄송한데요...하나하나 정확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