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옛날에는 가슴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엇는데 두 아이의 모뮤 수유후에 너무 많은 살이 빠졌어요. 그나마 쳐진감은 없지만 가슴 윗 부분이 없어서 옷을 입어도 맵시가 안나네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옛날의 모습이 그리워 질 뿐입니다. 광고에 나오듯이 맛사지 기구로 확대가 된다는 것은 혹 햇지만 믿음은 안가고... 식염수를 이용한 수술은 하고 싶은데요 후에 후유증이나 터질수도 잇나요? 제말은 영구적이냐는 건데요. 우습죠? 터지다니... 제발 터지게 커졌으면 하네요. 지금 심정은 비용은 어느 정도이며 수술후 바로 활동가능한지도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상태라 . 그래요 비용이 제일 문제이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