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제가 워낙 말라서 엄마가 매번 보약을 챙겨 주셔서 학교 다릴적엔 그냥 먹었는데 이젠 그게 모두 살이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아무리 굶고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다는거죠! 지금은 괜히 먹었다는 생각밝에 안들어요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몸매가 영 맘에 않들어서 자신있게 옷을 입기가 어렵습니다. 제일 미운곳이 엉덩이 밑부분 처진곳하고. 허벅지 안쪽. 무릎윗쪽. 복부중에서 아랫배만 볼록 나왔구요 종아리도 알이 있는것 같은데 발목도 상당히 굵은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가격은 어떻게 되고 수술은 같이 할수 있는지 궁굼합니다. 바쁘시더래도 꼭 메알로보내주십시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