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다리에 대해서 궁굼한점이 많았습니다. 근데. 요즘은 성형 기술이 얼마나 잘 발달 되었길래 다리도 가늘게 할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제 딸아이가 종아리가 두꺼워서 증말 치마를 사주고 싶어도 사줄수가 없어요 지.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여자아이 다리가 너무 두꺼우니 그것도 밉상입니다. 지금18세 이구요.. 이번에 고3이 되구요 이번에 대입시 끝나면 제일 먼저 그 수술을 해주고 싶은데요 종아리 안쪽에 알도 두꺼울 뿐만 아니라 바깥쪽도 상당히 두꺼워서 마치 닭다리처럼 우수꽝스럽네요 우선 아이를 데리고 가서 보여 봐야 되겠지만 먼저 원장 선생님의 충분한 설명 부탁 드리구요 올 겨울쯤에 수술 해 주는것도 시기적으로 봤을때 너무 빠른건 아니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도 좀 알고 싶습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