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어릴적부터 우량아다고 동네에서 놀려서 그려러니 했는데 이젠 인생에 삶의 의미가 없고 모든것에 의욕이 없습니다. 옷도 아무거나.먹는것도 계속 먹게 되고 [하룻밤 사이에 2~3kg 느는건 기본이구요]거의 통제 불능한 상태입니다. 제나이는 20대 후반이구요 물론 남자친구도 없구요. 그냥 사람들이 저만 봐도 괜히 놀리는 기분이 들구요 지방제거수술을 받으면 나아 질까요? 그럼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 엄마가 해주신다는데 너무 부담이 될까봐 수술은 간절할 정도로 받고는 싶은데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만 듬니다. 원장님 저에게 희망을 주십시요... 그럼 메일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