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정말 처녀적부터 살을빼려고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습니다. 결혼전에는 위에는 55사쥬를 입었는데 하체는 튼실허여서 66-77을 입어야 하니 위아래 조화가 이뤄지지않더군요.. 그래서 한창 유행인 메조테라피를 해서 살을 빼기는 했으나..역시나 살이 상체가 빠지고 하체는 끄덕도 하지않아 실패했습니다. 지금 출산을하고 1년이 되었는데... 임신했을때 25kg이 쪄서.. 아직도 그살을 빼려고 메조테라피를 하고 약을 먹고 하는데... 위는 빠지는데 하체가 끄덕도 하지 않네요.. 종아리는 얇은데... 엉덩이라이부터 허벅지가 아주 튼실헙니다. 흡입술을 한다면 효과적으로 상하체사이즈가 조화롭게 되는지요.. 이젠 흡입술밖에 안남았다는 생각에..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여러군대 알아보니.. 무슨 초음파로 지방을 녹이는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초음파는... 화상이나 멍이 잘들고..다른 수술법은 출혈이 심하다고 겁이나게 쓰여있어서... 고민이네요.. 그리고 흉터는 얼마나 남는지.... 또한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답변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