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의 부모님이나. 남자친구 모두 성형 수술에 대해서 거의 질색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저도 거의 잊고 살았는데 나이도 한살씩 더먹어지고 ..더욱 중요한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갑작스레 예뻐져서 나온다는 말이지요 첨엔 신경 안썼는데..이젠 친구들 만나는것 자체가 거부하게 되고 자꾸 외모가 비교 되는것 같아 만남을 회피해 지기까지 함니다. 나도 하면 예쁠텐데... 선생님 어느 한 부위에 국한된 그런 성형 상담이 아닌 성형의 목적과 하고 나서 자기 만족 또는 사회적인 이미지 개선등 여러모로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하는데... 왜 내 주위의 사람들만 그토록 색 안경을 쓰고 보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몰래 할까 생각도 해보고 지금 돈도 모으고 있는 중 입니다. 내 몸인데 내 맘데로 할수 없다는것두 짜증나는 일이고.. 다른 부모들은 돈 대줘가며 해 준다는데//// 흑 흑 흑/// 직접 시간내서 가가지고 상담 받아야 되겠지만 ..아직은 그정도 용기는 안나고 ..우선 온라인 상담먼저 받고 갈까함니다. 매번 거울보며 생각한건데 쌍꺼풀은 너무 심하게 알아볼것이고 코 하고 이마에 자기 지방 넣는 시술이 있다는데 그거 두가지 하고 싶습니다. 자세하고도 간단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