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제가 늦둥이를 낳아서 예전보다 체중이 30kg정도 불어서 많이 힘듬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돈도 만만치 않게 들겠죠? 지방제거 수술 받다가 죽었다는 뉴스가 나오고 해서 무지 무섭기도 하고 .. 진짜로 많이 위험한 수술인가요? 매일 매일 2시간 정도 걷기 운동도 하는데 다리가 너무 아파서 관절염 오는것 같아요 남편도 어쩔때는 절 너무 한심하게 보는것 같고 가끔은 노골 적인 말도 합니다. 내가 누구 땜에 이렇게 되었는데.. 약간 우울증 증세도 있ㅇ늘때도 있습니다. 진짜 그럴땐 미치도록 먹습니다. 그리고 나서 후회하기도 하고 토하기도 함니다. 이것도 병인가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이젠 숨만 쉬어도 체중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상담 해주세요..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