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가슴이 어릴적부터 유난히 비대해서 상당히 위축된 모습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가슴을 활짝 피지 못한 모습으로 다니다보니 등도 굽혀지고 자세가 바르지 못합니다. 형편도 그렇고 해서 그냥 살려고 햇는데 참. 인생이란게 그렇질 못하군요 이젠 조금 먹고 살만하니 자꾸 수술을 해야 만 내 인생이 달라 질것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가슴 사이즈를 몇 사이즈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정도로 크구요. 가슴밑부분이 짓물러져서 항상 분 가루를 바르고그렇지 않으면 피부염처럼 빨갛습니다. 만약 줄이는 수술을 받아야 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하시고 . 비용과 회복 기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