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33살의 회사원이여요. 원래 가슴이 작았는데..첫 아이 낳고 ..더 볼품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예전부터 확대술을 하고싶었는데 ..회사에서 가깝고.... 문두드려 봅니다. 둘째를 낳고 수술을 할까....아니면 그냥 확 해버릴까..고민이고요....[둘째도 어제날지 몰러요] 그리고...비용이 얼마나 드는지....것도 걱정이고요... 전 하게되면 시부모와 함께사니 조심스럽기도하고.. 금욜날 시술받아서....주말에 쉬면 될라나.... 암튼...헌데...선생님 이력을 보니 몇년 되셨는지 궁금해요. 압구정쪽도 알아보긴 했는데...멀어서.... 원래 수술하시는 분솜씨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잖아요.... 답변 부탁드려요.. 참 자가이식 가슴확대는 어떤지...것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