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92년도에 종아리 지방흡입을 한 30대 아기 엄마예요.[타병원에서 함] 그런데. 지방을 너무 많이 빼서 왼쪽다리는 근육아래가 움푹파였고. 두 종아리 모두 울퉁불퉁하답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반바지도 못입고요. 다른 답변글을 보니 미세지방이식을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1]일반적으로 말하는 지방이식과 다른것인가요? 2]수술은 마취하고 얼마나 걸리는지요? 3]어느정도 붓기와 멍이생기는지요? 저희 남편 몰래 치료 받고 싶어 그런답니다. 그리고 제가 잠들려고 하면 종아리부분이 저릴때가 종종있는데. 4]지방흡입을 많이 해서 그럴수도 있는지요? 5]그렇다면 다시 이식을 하면 좋아질까요? 6]다리가 저릴때마다 안마기로 주무르고 두드려주는데. 이것이 좋은 방법인지요? 7]지방이식한다고 해서 다리가 많이 두꺼워지는 건 아닌지요? 한번 실패한 사람이라서 질문이 많은점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비용도 메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