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입니다 문의드릴 내용은... 제 이마 오른쪽에..뼈가 튀어나왔습니다. 제 2~3살때 사진보면 정상입니다. 그런데 살아오면서 발견한거지만..곧 영장이 나와서 군대를 가면 머리를 짧게 자를텐데..왼쪽은 안그러는데 오른쪽만 그렇습니다.ㅠ.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경우는 흔한일 아니죠?이러한 증상은 무엇 때문인가요? 이 뼈땜에 미용실도 자주 못갑니다. 머리 다자르고 미용실누나가 머리감자고 오라고 하는데 누워서 머리를 감겨주는데요..감겨주다보면 머리감겨주는 누나들이 놀랩니다.ㅠ.ㅠ 점점 살아가는게 힘들어지네요ㅠ.ㅠ 요즘은 더구나 군대에 머리짧게 자르는거하고 놀림받거나 왕따달할까봐 더욱 스트레스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