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암만혀도 알통이 넘 굴거서 수술을 받아야될겨 아닌가 싶네요 남들은 아무리 뭐라혀도 내가 비기 싫으믄 그게 불만 아닌감유? 글시 우들 동내에는 성형외과가 없어서 도시로 나가븐께 참말로 많드만요 그래도 지가 컴퓨터를 할줄 아니께 이만하지안나 싶어유 ... 치마 입어보는게 소원인디유 도시나간 친구들은 어찌그리도 다리가 쭉 빠져 브렀는지? 지도 알아본끝에 이런 병원에 이런방법의 수술이 있는지도 알았구만요. 그란디 수술 비용은 얼매나 하는지?알고싶구요.병원을 어매나 다녀야 할까요? 서울친구집에 몇칠 묶을 계획이긴한디...미리 꼐획이나 세우고 가야할것 같아서유... 답 주세유... 그럼 수고하세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