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 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어릴때 신경을 다쳐서 종아리의 굵기가 차이가 나서 고민이시네요. 아마 한쪽의 종아리의 근육발달이 적어서 차이가 났을거예요. 치료 방법은 지방이식을 하는 방법과 보형물을 넣는 방법이 있어요. 보형물은 이물질을 넣어야하는 부담감과 피부가 얇은 경우 비쳐보일수 있는점. 그리고 흉이 남는단점이 있습니다. 지방이식은 자신의 지방을 이용해서 종아리에 이식을 해서 양쪽의 차이를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지방이라서 이물감이 없고 자연스러우며 흉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식한 지방은 일부 흡수가 될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원심분리의 방법과 콜만식 주입법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흡수되는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직접 상태를 보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대략적인 비용은 메일을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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