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는 종아리에 한맺힌 사람입니다. 치마한번 입어보는게 가장 큰소원입니다. 어찌하여 굵기가 다를까여..? 왼쪽이 2센티정도 차이가 나는데.. 왼쪽이 알통이 느껴집니다.. 왠지 무거운 알이들어있는거 같아서 매일 한시도 신경쓰여서 미치겠습니다... 이 무거운 알을 제거 할수 있을까여..? 자세한거 직접 보셔야만 알수 있겠지만.... 한쪽만 알을 제거하면 두 다리가 똑같아 질까여? 그럼 짧은 치마 입을수 있는걸까여? 영구적인가여..? 뭐 혹시 살이 찌거나 하면 .. 원상복귀 된다는지...??? 저도 가능할까여..? 비용은 얼마나 들며..일상 생활도 가능한가여? 저는 운전도 많이하거든여..? 저에게 희망을 주세여..부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