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신데요.. 전 25살의 여성인데요. 제게는..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흉터가 있습니다. 왼쪽 어깨에서 팔이 연결되는 부분[ 그러니까..어깨 끝쪽] 에 어릴적 맞는 주사 있잖아요. 우두라고 하나요? 불주사라고 불렀던거 같아요. 그런데.. 어릴적이라 생각이 안나는데. 지금.... 너무도 크게 되어있어서 수영장도 못가고 나시도 입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로는 2.5. 센티 정도 되고.. 가로는.. 5센티 정도 됩니다. 학창시절부터.. 너무나도 콤플렉스 였는데.. 20살때인가..성형외과와 정형외과를 찾아가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건... 성형이 불가능 한건가요..?? 이것이..이게... 볼록 나와있어서..징그럽다고 생각되어.. 목욕탕 가는것도 꺼리게 됩니다. 방법이 정말 없는걸까요? 외국에라도 있으면..가서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정말...절실히..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