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면서...첫발을 내딛어봅니다... 제 가슴이 정말 마니 작아요...좀 특히하게... 윗부분이 거의 없구...처져있죠...나참~~ 근데..저희 엄마랑 언니는 가슴도 이뿌고...무리하게 크지도.. 이상하게 저만 너무 작아요... 가슴에 주먹을 쥐고[소히 말하는 계곡이라하죠]가슴에 대면 가슴이 닿히는 거녕 공간이 남아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고민해 봐도...영~~ 제일 걱정인것이...금전적인..문제~~ 아~~ 고달프고.. 수술은 하고 싶고... 제가 젤 부러운게...가슴선이 보이는 여성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