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는 다리가 얇고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고3때 많이 앉아서 공부하고 그림그리던 습관 때문인지 다리가 붓고 땡땡해지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늘 청바지나 긴치마만 입게 되었어요 부기를 그때그때 빼주지 않아서 인지 살이된거 같구요 근육도 많은거 같고 상체랑 허벅지부분 다 말랐는데 종아리만 유독 붓고 알도 심해서 여름엔 짧은 치마나 바지를 못입겠어요. 겨울엔 부츠 신고 다니면 또 다리 얇다고 이쁘다는 소리 마니 듣거든요..... 아 정말 종아리 땜에 짜증나는데요..... 수술비용과 수술후 굽높은 힐 신어도 다시 제발 안하는지 꼭 답변 해주세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