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양볼과 입가쪽이 깊게 패여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도 더 먹어 보이고 힘이 없어 보입니다. 자기 지방을 빼서 여기에 이식이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별다른 부작용이 없다면 꼭 이방법데로 해서 얼굴이 탱탱하게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얼굴이 너무 통통해서 싫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어서 주위에서 아프냔 소리도 합니다. 지금은 계절적인시기가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살이 쪄도 얼굴은 다시 찌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닿고 아~~ 늙어간다는걸 실감함니다. 원장님의 자상한 설명 부탁드리구요~~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 가능 하시다면 가격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