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여친이 살이 빠져서 요즘들어 유난히 얼굴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얼굴살이 빠지니까 광대뼈가 두드러져서 밉다고 울상입니다. 첨 만났을땐 얼굴이 정말 예뻤는데요? 광대는 전혀 보이질 않았는데 살이 빠지면 원래 광대가 나오나요? 그렇다면 어떤 수술을 해야 오를까요? 본인은 광대를 깍아서 넣어야 된다는데 전 정말 싫습니다. 뭐 지방을 빼서 넣는 방법도 있고 보톡스도 있다던데 그런걸로 간단히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걱정입니다. 꼭 수술을 해야 한다고 우기니 돈도 돈 이지만 더 안예뻐 질까봐.본래의 모습을 잃어 버릴까봐...걱정입니다. 상담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