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34세의 직장을 가진 가정주부인데요.. 다른곳은 정말 날씬하고 마르다 싶을 정도인데. 종아리만 굵어서 지금까지 치마를 한번도 입어본적이 없답니다. 너무 간절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해서 망설였는데. 더 늦기전에 한번 꼭 하고싶어서요.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회복기간도 궁금하고 제 다리는 발목도 굵은편이고 종아리쪽도 마니 굵어서 타이트한 청바지나. 9부바지도 잘 안입게 되는 스타일이예요. 항상 나팔바지나. 통바지만 주로 입죠. 정말 여름에 반바지라도 입어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아주 쭉빠진 종아리까진 바라지도 않고 어느정도 심하게 굵다 싶지만 않을 정도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 카드결재랑 현금결재랑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