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는 고1밖에 안됬는데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큽니다 진짜로 뛰기도 못할정도로 큽니다.. 중1때는 크지않다가 중2때부터 갑자기 살이5Kg이 늘면서 가슴이 커지다가 그때부터 점점더 커져서 정말 속옷이 아무것도 맞질않습니다.. 교복도 가슴때문에 맞질않아서 매일 체육복을 입고다닙니다 ... 정말 힘듭니다.. 정말 속옷도 안맞아서 집에서는 브래지어를 벗고 편안한 옷으로 입고있는데 점점 갈수록 커지는것같고.. 사람들이 쳐다보는것같아서 싫고.. 너무 커지다 보니깐 또 가슴이 처지게되고.. 체육 수업나갈때마다 가슴이 자꾸 신경쓰입니다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정말 심각하게 큽니다.. 그래서 엄마두 걱정이되서 잘 아는 그냥 내과의사선생님한테 물어봣는데 호로몬이 많이 과다되어서 그런거라는데.. 제가 봐도 너무 한심합니다..친구들도 솔직히 부럽다고 처음이라고 장난치지만 나처럼 이렇게 큰 가슴은 싫다고장난치지만 저로썬 너무 힘겹습니다 저희언니랑 엄마 둘다 정상인데 정상도 아니라 아예 작은편인데.. 아직 17살이니깐 ...흡입수술은 안되겟죠..?..... 제가 166CM에 65KG인데 살이 빠지면 가슴이 작아질까요? 그래도 왠만해선...안빠질것같은데 그만큼...너무커서........ 정말...해결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