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가슴이 탄력이 없고 쳐져서 옷을 입어도 통이 크고 편안한 것만 찾게 됨니다. 아주 멋을 낼려고 그러는건 아니지만 얼릴적부터 가슴이 큰데다 .아이 낳고 관리를 잘 못해서 인지 늘어진게 그대로 멈춰 버렸습니다. 남편앞에서도 챙피해서 옷도 돌아서서 갈아 입을 정도 입니다. 가슴을 줄인다면 흉이 많이 남을까요? 오래 갈까요? 그래도 줄여 놓으면 옷이라도 이쁘게 모양이 나지 않을까요? 가끔은 너무 괴로워서 어디든지 가서 빨리 해결하고 나았으면 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렇습니다. 여러가지가 알고 싶은데요. 가격도 회복하는 기간도 흉터의 모양도 많습니다.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