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제가 작년봄에 다른 병원에서 허벅지 지방흡입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빠져서 그원장님께 이야기 했더니 그게 원래 빠지는 모양이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성형외과 전문의도 아니시더라구요. 너무 속상해서 알아 보니. 전문의가 아니어도 의사 면허증만 있어도 이런수술 할수 있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근데 어떻게 성형외과라고 버졌이 간판 걸고 할수 있는지/// 제 직장동료도 저와 비슷한 케이스여서 여기로 가라고 알려 주더군요... 이젠 어느 병원도 믿음이 가질 않지만 제 동료의 달라진 모습에 저도 용기를 갖고 찿아 뵐까 생각 중입니다. 친구가 원장님은 지방흡입 재수술의 대가라고 하시던데 생각외로 직장 동료도 만족하길래 저도 좀 ..... 하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을것 같아서??그리고 이번참에 팔까지 같이 할까 생각중입니다.[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퇴근하고 가면 1시간정도 걸릴것 같은데요. 8시까지 하신다는데 아마도 도착하면 7시 30분 정도 될것 같은데요? 그때 도착해도 괜찮겠습니까? 다음주 화요일이요....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