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체형이 전통 한국인입니다. 키가 작은데. 상체길이가 길지요. 아시죠? 옷을 입어도 테가 안나구요[바지입으면...흠] 몸이 이러니 자신감 없구요. 뭣보다 오래 앉아있음 긴허리가 아프네요. [아무래도 몸 전체 비율상 상체를 부담해야하는 것이 크다보니] 아이도 내 체형을 닮아있는 것 같아 더 속상합니다. 이건 뭐 살이 찌거나 한 것이 아니라 골격 자체가 이렇게 덜 진화한 것이니[네발 짐승 체형입니다] 성형도 어렵다.. 생각합니다만.. 이것도 장애라면 장애인지라 오래 고민하다 여쭙습니다. 뭐. 방법이랄까 그런게 있을까해서요. 내 대[代]에서 안된담 자식에게라도 길을 열어줘야지 않나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