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가슴이 너무 큰 사람은 모두가 다 비슷하겠지만 항상 허리가 반쯤 구부정하게 다님니다. 무게도 있고 모양도 미련스럽게 보여서 조금이라도 작아 보이게 하려구요.. 하지만 수술을 해서 작아질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알지만 겁이 나니까 병원을 찿아갈 엄두가 나질 않아요. 여기 저기 수술 했던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부작용이나 그외에 통증 같은 것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하고 듣기도 했는데 간단히 쉬운것 같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이대로 살다가 말지 라는 생각도 해보고 어깨 통증이 너무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하나 아니 꼭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구요... 선생님 어떻든가요? 되도록이면 솔직하고 시원한 답변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