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남자 입니다 제가 한때 130킬로 까지 나갔었고요.. 무조껀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해서.. 지금 85킬로까지 줄였는데요.. 문제는 단기간이라는 점과 별다른 운동도 없었고..그리고 130킬로 나갔을때 이미 전신 대부분에 튼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85킬로 빼긴 했는데.. 하체를 제외하고 상체에..정말 보기 싫을 정도로 살이 쳐졌습니다 튼살은 제거할수 없다고 했지만.. 팔뚝아랫부분과 특히..뱃살.. 요즘 헬스도 하고 윗몸일으키기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배부분에는..안쪽으로 힘줘서 만져보면 좀 딱딱해진것도 같은데 바깥부분이..정말 혐오 스러울 정도로.. 꼭..아주머니들 애 몇명 놓고..살이쭈글쭈글 해진것 처럼.. 그렇네요..창피해서 목욕탕도 못가겠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젊은 나이에..정말..미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