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종아리 못생긴것도 유전이 되나봅니다. 저도 종아리가 못생겨서 항상 가리고 다녔는데 . 어쩜 딸아이의 종아리가 똑같은지 미안한 마음까지 든담니다. 전 포기하고 산지 오래지만 딸아이는 수술해 주고 싶네요. 하지만 요즘 성형 붐이 일어나고 다 잘한다지만 혹시나 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지만 안심할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지 꼭 한번 재차 여쭤보고 싶구요. 알이 굵고 큰데다 다리가 짧으니 효과가 컷으면 좋겠습니다. 제 욕심인가요? 이번 겨울 방학에 수술받으려면 언제쯤 예약 가능할까요? 그리고 비용도 알고 싶은데 안나와 있습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