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솔직히 살이 찌지 않은곳은 없습니다. 그런데..특히 하체비만이라고 불릴정도로 하체가 코끼리를 연상할 정도로 찐 상태입니다. 키 170에 몸무게...75입니다..앉아있으면 팔이 약간 통통한 사람이구나 하고 느낄정도이니 나머지 몸무게가 어디로 갔을까는 안봐도 아시겠죠.. 운동도 하려고 맘도먹고 지금은 아예 저희집에 런닝머신이 두대나 들어와 있습니다. 아직 미혼인데다..26살 꽃다운 나이에 이런 몸을 가지고 살아가기가 넘 슬프네요.. 하다하다 이젠 지방흡입까지 생각하고 있으니 간단한 견적이 젤 궁금 합니다. 대략적인 금액을 메일로 알려주세요.. 작은 금액은 아닐꺼란건 알고 있으니 서슴없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계기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