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전 어렸을 때부터 안경을 썼었는데요. 초등학교.중학교 때는 렌즈도 함께 사용해서 얼굴이 변하진 않았거든요.[이유는 모르겠지만 안경을 쓰면 얼굴이 좀 변하잖아요..안경끼던 사람이 안경을 벗으면 눈과 코 주변이 약간 변하는 거 같아요..배용준도 그렇고.개그맨 김인식도 그렇고.제가 느끼기엔 오윤아도 안경을 썼었던 얼굴인 거 같아요...] 그런데 고등학교 때부터는 렌즈를 안 끼고 늘 안경만 썼었습니다. 안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느날 안경을 벗었다가 제 얼굴을 거울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안경 쓰고 있을 때는 못 느꼈는데 안경 벗은 맨 얼굴을 보니까 눈이 너무 위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뺨이 엄청 길더라는 얘기 입니다. 개그맨 박명수를 보면서 쌍커플이 잘못 됐다는 느낌보다 뺨이 길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제 얼굴이 그런 거예요... 이런 경우 어떤 수술을 할 수 있죠? 뺨 아래 턱을 깎아야 하나요? 아님 뺨 부분을 입체감 있게 보이는 수술을 해야 하나요?[그런 수술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뺨의 길이를 줄일 수 없다면 뺨 부분의 뼈 부분[광대뼈 부분]를 나오게 해서 입체감 있게 하면 상대적으로 덜 길어보이게 하는 시각적인 효과를 볼 수있을 거 같기도 하는데요.....[참고로 제 뺨 부분이 입체감이 없거든요..] 정말 무슨 수술을 해야 하는지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