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아주 두꺼운 허벅지를 가졌습니다. 기가막히게도 허벅지 한쪽이 제 허리보다 두껍더군요.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허기야 재고있던 우리 언니는 그대로 뒤로 발라당 넘어지더군요. 어찌하오리까? 어찌 이리 찌도록 내버려 두었냐고 언니의 한탄 아닌 타박을 듣고 있노라니 저의 가슴은 그동안 체념하고 살았는데. 갑짜기 무슨 큰 죄를 지은 죄인 마냥 고개도 못들고 챙피해 죽는줄 알았어요. 지방흡입하면 얼마나 빠질수 있나요? 그래도 빼고 나면 제 허리보단 가늘어지겠죠? 그리고 피부가 쭈글쭈글 해진다는데 그건 다 펴 지나요? 아님 계속 주글 주글 하나요? 또 빠지고 나서 다시 찌진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금액은 얼마나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