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하루중 10시간이상을 거의 앉아서 하는일이라 먹고 앉아 있으니 허리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윗배도 조금 나와 있긴 한데 아랫배와 옆구리. 등 아래쪽과 엉덩이 바로 윗쪽에 살이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치마를 입을땐 항상 허리가 가려지는 옷을 코디해서 입습니다. 사실 다리만 보면 가늘어서 날씬하다고 하지만 엉덩이아래는 44나55를 입어야 할정도인데 허리는66도 째입니다. 외국인들이 이런 체형이던데요. 이일을 시작하기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많이 바뀌고 몸무게도 상당히 늘어서 고민입니다. 운동을 해야 되는데 운동할 시간은 없고 허리살은 날로 늘어만 가고... 이번 명절에 몇칠 쉬는때에 할까 합니다. 3~4일이면 충분한가요? 수술비는 얼만가요? 꼭좀 알고 싶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