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아이를 둘 낳은 20대 후반의 주부 입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의 가슴을 보면 출산을 한 후에도 가슴은 탱탱 하던데 전 너무나 많이 마르고 처졌습니다. 아직 젊은데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몸이 망가져 가는게 참 씁쓸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꼼꼼이 돈도 모으고 남편에게 허락도 받고 해서 명절 지난후에 2월중엔 꼭 좀 수술을 할려고 합니다. 남편이 마침 휴가를 쓸수 있어서 아이들을 봐 준다고 하니 ...수술해서 자신감을 되찿고 싶습니다. 절대적으로 비용이 젤 궁굼하구요. 후에 따로 들어가는 부대 비용이나 다른 주의 사항등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그럼 즐거운 연휴 되시고 메일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