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는 올해18살이구요 전 외모에 관심은 있는편이지만 지나치게 꾸미거나 그런건 또래에 비해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근데 이제 고2도되고 하니까 공부나 외모나 많이 민감해지더라고요 솔직히 예쁘다는말 좀 듣는편이긴한데.요즘은 진짜 미치겠어요 전에는 갑지가 살이 쪄도 많이 먹고 자고 해도 하루지나면 아무일없듯이 다시되돌아오던 쌍꺼풀이 어느날 갑자기 심하게 부어오르더니 일주일이 넘도록 되돌아 올 생각을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냉찜질도 틈만나면 하구 붓기에좋다는 음식도 먹어보고 했는데 소용이 없더라구요. 쌍꺼풀선은 두개로 되서 완전 피곤한눈처럼보이구.게다가 쌍꺼풀뿐만 아니라 붓기가 오랫동안 가라앉지않아 눈도 뻑뻑하고 아프구요ㅜ 한의원가서 침도두번정도 맞아봤더니 선은 돌와왔는데 쌍꺼풀이 거의 없어진듯 해서 쌍꺼풀이 있는지 없는건지 이정도로 됬어요ㅜ 제가 눈꼬리가 올라가고 좀 인상이 부드러운 편이 아닌데 그나마 쌍꺼풀이 예쁘게져서 그나마 잘웃고 그러면 주변에서예쁘다고 해주고 그랫는데..꼭 그런것때문만은 아니지만 정말 수술을 해야만되는건지.. 돌아올 기미가 안보이는 이 쌍꺼풀때문에 정말 요즘 답답하고 울적하고 신경쓰이고 미치겠어요 ㅜㅜ 오른쪽은 예쁜데 왼쪽은 갑자기 붓고 붓기빠지니까 이젠 없는듯하고 아예 짝눈이 되버려서.. 정말 쌍수말곤 방법이 없을까요?돌아오긴 힘들것같은데. 만약 해야한다면 절개법을해야될까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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