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는 애기엄만데요... 그런데 하체는 날씬한편인데 팔뚝만은... 심하게 말하는 저희 가족들은 팔뚝에 다리달고 다닌다고..ㅋㅋㅋ 사실 저희 가족이 하체는 날씬한데 팔뚝이 다들 두꺼워요... 여름에 짧은반바지는 잘입을수 있으나 나시는 왠시 시선이 두려워서 잘 안입고 반팔을 많이 입었어요... 근데 이제 애기까지 낳고 나니.. 뱃살도 장난이 아님니다.. 제가 쌍꺼풀수술을 결혼전에했었는데 그때 의사선생님께 팔뚝살좀 어떻게 뺼수 없냐고 그냥 물어봤었는데요[명동에 성형의원] 그냥 안뺴도되고 이정도면 뺴도 얼마 뺴지도 못하고 티도 안날꺼라고 해서 그냥 잊고 살고 있는데 정말 나시를 자랑스럽게 입고 다니는게 소원입니다. 주위에서 결혼안한친구들이 팔뚝에 무슨 주사를 맞으면 살이 빠진다고 그런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그건 몬가요? 하도 티비에서 부작용에대한걸 많이봐서 잘모르고 맞는 주사는 무섭고... 너무 이런저런 얘길 많이 해서 질문을 정리하자면 팔뚝살을 뺴고 싶고요. 뱃살도 뺴고 싶어요... 그런데 지방흡입도 부작용이 심각하다는소리를 많이 들어서... 무섭기도 하고... 비용이 궁금하고요... 팔뚝은 제가 오바해서 굵다는게 아니고 그냥 평범하거나 마른친구 팔뚝한배반은 되는거 같구요 처녀적엔 55를 출산후엔 66을 입고 있는데 다른덴 잘 맞아도 팔뚝은 빵빵해요.. 어떤옷이든 팔부분은 남는게 없이 딱거나 빵빵해서 잘 맞지 않습니다.. 두서없는 질문이었지만 꼭좀 메일로 답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