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는. 말하자면. 몸통과 이어지는 이음새들이 항상 문젭니다 ^^ 즉. 팔둑과 허벅지 말이죠 ^^ 특히. 그 둘의 공통점이라 함은..바로..바깥쪽이 심히 발달했다는 겁니다. 허벅지는 살아오면서 늘. 그랬던것 같아요 중학교 2학년 이후쯤 일까요? 그후로는 엉덩이에서 이어지는 허벅지 바깥쪽이 아주 심하게 불룩 나와서 엉덩이 라인보다 더 쑤욱 나와있죠. 단단하기는. 마치 근육이 아닐까 싶을정도예요. 걸을때도 힘이 세게 들어가 단단해지는걸 보면. 정말 근육이면 어쩌죠? 그 덕분에 바지를 입으면 늘 엉덩이보다 더 나온 허벅지 라인때문에 다리가 너무 짧아보입니다...ㅠ.ㅠ 허벅지 안쪽은 바깥쪽에 비하면 그나마 양호한 편이구. 살도 말랑거려요. 팔뚝은 아주 심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바깥쪽이 불룩해요. 제가 신체 체형이 그다지 여자로서 어깨가 좁거나 뼈가 가늘거나 하지 않거든요. 그런데다 팔뚝까지 두꺼우니 정말 상체가 우람해 보이는거..뭔지 아시죠? ㅠ.ㅠ 여자로서... 이런 강한 이미지... 이젠 좀 벗고싶어요 흑흑 도와주세요..정말 평생 컴플렉스 랍니다. 팔뚝과 허벅지 둘다 할때의 비용과. 따로할때의 비용. 그리고 하게되면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로도...상세한 설명 보내주시면 더 좋구요 ^^ 참. 수술후에 무슨 특수 란제리를 입는 모양인데 그건 수술후 언제까지 착용해야 하는건지요? 제가 생리통이 심한 편이라서 오래 착용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 요요 현상이나. 그런건 없는지요? 완전히 회복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가요? 그리구. 혹시 수술 자국이 남나요? 그럼 부탁드립나다~~~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