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나이들어 성형한다는게 사치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이뻐지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다 같은 생각인 모양입니다. 저또한 특별히 남들앞에 나서는 직업도 아니고 이쁘지도 않지만 나름대로 가슴이 너무 마르고 작다보니 자꾸 위축이 듬니다. 가끔. 글들을 읽어보면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게 때론 위안이 될때도 있더군요. 아이들도 다커서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기다 보니. 성형외과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가슴을 키우고 싶습니다. 젊은 여성들처럼 크게는 아니더라도 옷을 입었을때 자연스러운 곡선이라도 나온다면 참 좋을것 같아서요..... 바쁘시더라도 답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복된 하루 되세요. |